• 메디플라워의 경험

    experience

메디플라워의 시작, 발자취

‘출산의 주체는 엄마와 아기, 그리고 가족’이라는 당연하고도 마땅한 권리를 되찾아 드리고자 우리는 기꺼이 거친 땅을 선택했습니다. 우리가 뗀 수많은 발자국들이 모여 길이 되었고, 우리가 뿌린 씨앗들이 자라 푸른 숲이 되었습니다.

뉴질랜드 나탈리와의 만남 (2007)

캐나다 아만다와의 만남 (2009)

산과의사 미셸 오당과의 만남 (200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