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메디플라워의 출산원칙

    principle

아만다의 네 가지 자유

  • 1. 진통하는 동안 원할 때 먹고 마시게 해 주세요.
  • 2. 원하면 언제든지 움직일 수 있게 해 주세요.
  • 3. 아기가 원하는 시간에 나올 수 있도록 충분히 기다려 주세요.
  • 4. 아기와 떨어지지 않고 함께 있게 해 주세요.

※ 캐나다 산모 아만다 버러월쓰 Amanda Lenore Butterworth 가 제안한 출산의 자유는 지금까지도 메디플라워를 운영하는 기본 원칙이 되고 있습니다.

메디플라워 출산의 3원칙

“자연주의 출산 병원은 모든 여성이 건강한 출산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관찰하고 연구하며 가설을 세우고, 이론으로 정립해 나가야 합니다. 무엇보다 수행을 위한 보다 더 전문적인 경험을 축적해야 합니다.”

의료적 처치의 원칙

(1) 의료진의 역할 : 처음부터 문제 상황에 대비해 각종 의학적 조치를 취하기보다는, 산모가 스스로의 힘으로 출산하는 것을 지켜보다가 문제 상황이 발생하면 즉각 투입되어 안전하게 대처합니다.

(2) 의학적 개입 : 정맥주사와 관장, 내진, 회음절개, 촉진제, 무통 주사 등 의료적인 개입을 최대한 자제하며, 아기가 스스로 선택한 때에 가장 편안한 방법으로 나오도록 기다립니다.

(3) 선택의 주체 : 출산의 주인공이 엄마와 아기임을 늘 기억하며, 각종 의료적 처치를 하기 전에 충분한 설명과 소통으로 당사자들의 이해를 돕습니다. 그리고, 모든 개입에 있어 산모와 가족의 선택을 최우선으로 여깁니다.

출산 환경의 원칙

(1) 모유 수유 : 엄마와 아가가 한 공간에 머물며 전문가의 도움 아래 모유 수유를 배우고,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합니다.* 유니세프한국위원회 <아기에게 친근한 병원(Baby-Friendly Hospital)> 인증 병원

(2) 배려와 따뜻함 : 눈부신 서치라이트와 요란한 소음, 차가운 분만대 대신 집과 같이 따스하고 편안한 공간, 배려와 존중이 함께하는 분위기에서 출산을 준비하고 맞이합니다. 출생 후 곧바로 엄마 품에 안김으로써 엄마 뱃속에서 느꼈던 유대와 결속을 유지합니다.

산전 관리의 원칙

(1) 산전 교육 : 자연스러운 탄생의 이해, BNR(호흡, 영양, 이완), 모유 수유, 출산리허설 등 최소 10시간 이상의 필수 산전 교육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가족 출산을 준비합니다. 철저한 교육과 준비를 통해 이러한 인체의 신비와 구조를 더욱 잘 이해하게 되고, 영양과 체력훈련, 호흡, 진통과 출산의 상황에 대해 실질적인 컨디셔닝 트레이닝을 하게됩니다.

(2) 산전 관리 : 건강한 임신과 출산, 출산 이후까지 조산사와 소노그래퍼, 산부인과 전문의가 함께 개인 맞춤형 MB-ICS 산전 관리 프로그램과 상담 시스템을 운영합니다.